‘사냥개들2’ 황찬성 "다섯 살 된 아이, 나랑 똑같이 생겼다" [인터뷰 맛보기]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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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냥개들2’의 배우 황찬성이 자녀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찬성은 최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모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연출 김주환, 이하 ‘사냥개들2’) 인터뷰에서 자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작품에서 황찬성은 메인 빌런 백정(정지훈)의 오른팔 태검을 연기했다. 태검은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 대디다. 이에 실제 다섯살 된 자녀가 있는 황찬성은 태검의 심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했다. 황찬성은 “제 아이가 생각났다기 보다는 그 심경의 깊이를 이제 알겠는 거다. 이해가 가능해진 거다. 그 부분이 어떻게 보면 도움이 된 격이다”라고 했다. 이어 황찬성은 자녀가 자신과 생김새가 똑같다면서 “다섯살이다. 많이 컸다. 숨기지는 않았었는데, 시간이 확 느껴진다”고 했다. 지난 3일 공개된 ‘사냥개들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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