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1000만 원 투자… 결과 보니 ‘대박’
||2026.04.10
||2026.04.10
배우 이수경이 시술 경력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그는 고가의 시술 비용은 1년 기준 천만 원 정도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40대에 성장호르몬을 맞는다고? 여배우 안티에이징의 끝판왕 등장! EP05. 시술경력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제작진이 이수경의 과거 사진을 언급하며 성형 여부를 묻자 이수경은 “치아 교정이랑 미니쉬를 했다. 이목구비는 다 내 거다”라고 답하며 자연 미인임을 인증했다.
이어 구체적인 시술 목록을 나열한 그는 “울쎄라랑 써마지 해 봤다. 요즘은 이너뷰티 쪽을 많이 한다“라며 줄기세포 시술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고가의 시술 비용이었다. 이수경은 “나는 알레르기 이슈로 자주 맞는데 보통 1년에 한 번씩 맞는 게 정석이다. 저 같은 경우에는 보관도 하고 맞기 때문에 내 가격 정도로 하면 1년 기준 천만 원 정도 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40대임에도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고 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나이가 들수록 더 중요하더라. 활력이 떨어져서 맞는다”라며 “피를 뽑아서 내 성장호르몬 수치를 체크한다. 그러고 그 수치에 맞춰서 저하됐다면 맞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광양자 치료와 잇몸 스파 등을 병행하고 있다며 “몸 안 컨디션이 좋아져야 겉도 좋아진다. 안쪽을 좋게 만들어 줘야 혈색이 좋고 눈도 맑아진다”라고 자신만의 뷰티 철학을 강조했다.
한편 이수경은 2003년 CF 모델로 데뷔한 후 2004년 드라마 ‘알게될거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와 ‘소울메이트’를 통해 주연급 배우로 성장했으며 영화 ‘타짜’에서 화란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금 나와라 뚝딱!’, ‘식샤를 합시다’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기 활동과 소탈한 일상을 넘나들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