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시동 건 아이콘’…오늘 티켓 오픈에 팬심 집중
||2026.04.10
||2026.04.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콘이 오랜만에 완전체 무대로 팬들과 만난다.
9일 오후 7시부터 예스24를 통해 ‘iKON FOUREVER TOUR’ 예매가 시작되며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진환과 송윤형, 바비, 정찬우 네 명의 멤버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약 2년 만에 전 멤버가 함께하는 자리로, 오랜 기다림 끝에 팬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졌다.
아이콘은 그룹만의 매력이 담긴 특별 세트리스트와 함께 풍성한 볼거리, 안정감 있는 라이브,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서울 장충체육관을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여러 도시에서 월드투어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네 멤버 모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보여준 만큼, 이번 투어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콘의 ‘iKON FOUREVER TOUR’는 5월 16일과 17일 서울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피네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