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카웃’ 이승철 합류…“새로운 K-POP 주역 찾는다” 기대감↑
||2026.04.10
||2026.04.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승철이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의 마스터로 나선다.
‘더 스카웃’은 가요계의 잠재력 있는 인재들을 직접 발굴하며, 참가자들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전문적인 멀티 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글로벌 스타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이승철은 그간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날카로운 분석을 제공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됐다.
이번 합류로 ‘더 스카웃’은 단순한 음악 발굴 프로그램을 넘어, 오디션 무대에서 다져온 이승철만의 통찰력과 실전 노하우가 더해져 한층 무게감 있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무대 위에서 실력과 잠재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데 강점을 가진 이승철은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뿐 아니라 퍼포먼스, 표현력, 글로벌 경쟁력,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가능성 등 다방면의 역량을 중점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더 스카웃’ 제작진은 “이승철의 마스터 참여를 통해 프로그램 완성도가 크게 높아졌다”며 “이승철이 새롭게 찾아낼 원석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NA의 ‘더 스카웃’은 5월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LS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