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 소속사 떠난다 "논의 끝 전속계약 종료" [공식입장]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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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현아가 소속사 앳에어리어와 결별한다. 앳에어리어는 10일 공식입장을 통해 "현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전속 계약 기간 동안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독보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사해 온 현아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여정을 앞둔 현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팬 여러분께서도 현아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현아는 강렬한 콘셉트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K-팝을 대표하는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해왔다. 현재 차기 소속사나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10월 하이라이트 출신 용준형과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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