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목’ 조진세 빙의한 성백현, 곽민경에게 급소 가격 당해… '대폭소'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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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놀라운 목요일' 성백현이 곽민경에게 급소를 가격 당했다. 9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목요일'에선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티빙 '환승연애 4' 출연자 곽민경과 성백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된 성백현과 곽민경은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앞서 곽민경은 "한국 무용을 전공해서 무용 동작을 넣었다"라고 강조했다. 성백현은 코미디언 조진세의 모습을 오마주한 듯한 흰 정장을 입고 등장했다. 그는 자이언티를 따라 하는 조진세를 재차 흉내 내며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첫 소절을 부름과 동시에 턴을 도는 곽민경에게 급소를 맞았고, 이 예상치 못한 상황은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MC 붐은 급하게 무대를 중단시켰고, 출연진들은 혼란에 빠졌다. 이용진은 박수를 치며 웃었고, 성백현은 고개를 숙였다. 곽민경도 깜짝 놀라 손을 저었고, 붐은 상황을 재연하며 웃음을 더했다. 잠시 소란 뒤 다시 무대가 시작됐고, 두 사람은 무난히 각자의 역할을 소화해 이목을 끌었다. 결국, 큰 웃음을 선보인 성백현과 곽민경이 2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머쥐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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