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밖 따뜻한 반전’…화사 “어린이와 교감한 특별한 시간”
||2026.04.10
||2026.04.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화사가 오는 13일 방송 예정인 MBC ‘뽀뽀뽀 좋아좋아’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밝은 에너지를 전할 전망이다.
이번 방송의 ‘마음약국’ 코너에서 화사는 게스트로 출연해, 기존 무대에서 보여줬던 카리스마와 달리 자연스럽고 온화한 매력을 드러낼 계획이다.
현장에서 화사는 뽀미언니, 뽀식이 삼촌, 그리고 여러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화사는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어울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펼치며 적극적으로 동참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어린이들과 함께 웃고 노는 화사의 모습은 제작진과 현장 스태프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촬영을 마친 후 화사는 “어릴 적 즐겨봤던 프로그램에 출연해 의미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아이들과 직접 교감하면서 밝은 기운을 많이 전달받았다. 이 특별한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도 전달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뽀뽀뽀 좋아좋아-마음약국’에서 화사와 아이들의 진솔한 교류는 13일 오전 10시 4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화사는 최근 디지털 싱글 ‘So Cute’를 공개하며 음악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So Cute’는 댄스와 팝 요소가 어우러진 세련된 곡이라는 평을 받으며, 화사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신곡 작업에는 싸이와 박우상이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고, 화사는 이전 작품 ‘Good Goodbye(굿 굿바이)’와는 차별화된 음악 색깔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MBC, 피네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