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만뷰 티저에 시청자 반응 폭발’…“또 도파민 터진다” 채널A ‘하트시그널5’, 본방 전부터 화제 집중
||2026.04.10
||2026.04.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A 대표 연애 리얼리티 예능 ‘하트시그널5’가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티저 영상만으로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하트시그널5’는 14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청춘 남녀들이 만들어내는 설렘과 긴장, 그리고 연애 예측단이 이들의 관계를 관찰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과정을 담는다. 예측단에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첫 예고편은 입주자들이 첫 만남에서 보이는 수줍은 모습, 어색한 인사, 그리고 예상치 못한 매력 포인트 등 다양한 감정을 담아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윤종신은 모델급 외모의 남성 출연자를 두고 “이번엔 남자들이 세네…”라고 평가했고, 로이킴은 솔직한 반응으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남자 입주자는 등장과 동시에 여러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으며, 이와는 반대로 몇몇 여성 입주자는 그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는 발언을 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한 쌍의 남녀가 첫날부터 시그널 하우스를 빠져나가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김이나는 충격적인 상황을 두고 “불도저야?”라고 밝혔고, 예측단은 각자의 방식으로 입주자들의 행동에 깊이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이상민은 묘한 분위기를 보인 남녀 출연자들을 응시하다 갑자기 자리를 뜨고, 결국 녹화 중단을 선언하는 장면이 예고돼 궁금증을 더했다.
공개된 영상은 162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고, 시청자들은 각종 온라인 채널을 통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과 입주자 및 예측단의 리액션에 대한 감상을 쏟아냈다.
‘하트시그널5’는 ‘겨울 감성’과 함께 3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있어 첫 방송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