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이상엽, 띠동갑 연하女와… “결실”
||2026.04.11
||2026.04.11
예능계의 ‘황금 조합’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TV CHOSUN의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출사표를 던졌다. 이미 검증된 호흡을 자랑하는 이들이 뭉친 만큼 안방 극장에 유쾌한 웃음 폭탄을 투하할 준비를 마쳤다. 오는 11일 베일을 벗는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이라는 한정된 예산으로 대한민국 10개 도시를 여행해야 하는 극한의 미션형 리얼리티다. 예측 불허의 변수 속에서 ‘석삼패밀리’ 4인방과 매회 찾아올 특급 게스트들이 만들어낼 케미스트리가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맏형 지석진은 “좋아하는 동생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라며 “오랜 친분에서 우러나오는 우리만의 티키타카가 굉장하니 기대해달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한국의 숨은 명소들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는 보람을 강조하며 관록의 진행력을 예고했다.
분위기 메이커 전소민은 “이미 형성된 관계성 덕분에 즉흥 여행의 매력이 자연스럽게 전달될 것”이라며 멤버들에 대한 무한 신뢰를 보였고 이상엽은 “목적지 바로 앞에서 방향을 틀어버리는 멤버들의 당당함에 저마저 감당이 안 됐다”라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막내 이미주 역시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상황에서 나오는 진짜 리액션이 관전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이들이 보여줄 ‘꾸밈없는 모습’을 강조했다. 100만 원이라는 적은 예산은 멤버들 사이의 심리전과 협동심을 극대화하는 장치가 된다. 4인 4색의 뚜렷한 개성이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찐남매 모먼트’는 단순한 여행 정보를 넘어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유쾌한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새로운 예능 패밀리인 ‘석삼패밀리’의 차진 호흡이 특별한 관계성을 보여줄 것”이라며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TV CHOSUN의 새로운 야심작 ‘석삼플레이 시즌1’은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