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스캔들 부녀’ 케미 재출격…차태현·박보영, ‘마니또클럽’서 18년 만에 호흡
||2026.04.11
||2026.04.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차태현과 박보영이 MBC ‘마니또 클럽’ 11회에서 영화 ‘과속스캔들’ 이후 18년 만에 함께 출연하며 부녀 케미를 다시 선보인다.
12일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는 울산 웨일즈를 위한 깜짝 응원 작전과 2박 3일간 합숙 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에서는 차태현과 박보영이 시크릿 마니또 이벤트 리허설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었다. 이들 덕분에 현장에서는 “진짜 과속스캔들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훈훈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이 밖에 3기 멤버들은 두 개 팀으로 나뉘어 개막전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황광희가 MZ세대 공략에 나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윤남노 셰프는 현장에서 ‘피리 부는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모았다.
이선빈은 특유의 열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시민 인터뷰에 집중했다.
2기 멤버 이수지와 윤남노 셰프는 이번 합숙에 깜짝 등장해 분위기를 돋웠다. 윤남노 셰프는 회원들을 위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요리 레시피를 선보여 자신의 전문성을 입증했다. 또한 이수지와의 ‘남매 케미’가 조화를 이루며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차태현, 박보영뿐 아니라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 셰프가 함께하는 ‘마니또 클럽’ 11회는 12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다.
사진=MBC ‘마니또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