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 관리 칼같이!’…변우석, ‘쉼표 클럽’ 새 총무 발탁에 기대감 쏠려
||2026.04.11
||2026.04.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변우석이 ‘쉼표, 클럽’의 거듭되는 공금 논란 속에서 새롭게 총무 자리를 맡게 됐다.
1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 그리고 신입 회원 변우석이 공금 문제를 두고 날 선 대립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쉼표, 클럽’ 멤버들이 공금과 관련해 불편한 기류를 보였다. 이전에 시샵과 총무를 담당했던 유재석, 정준하의 이력 때문에, 회원들은 한층 민감한 모습을 드러냈다.
쇼핑 중 바코드를 조작해 물품 가격을 낮추는 ‘밑장 빼기’ 범인이 발각되자, 변우석은 “이 분 전적이 있다”라며 의심을 표현해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식사 후 주우재가 ‘혈당 스파이크’로 실수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공금 운용을 둘러싼 잡음이 이어졌다. 결국 회원들은 변우석을 다음 총무 후보로 선택했다.
주우재는 “우석이는 믿는다”라며 직접 총무직을 건넸고, 하하 역시 “마지막 희망”이라고 응원 의사를 전했다. 새 총무로 지목된 변우석은 “칼같이 돈 관리를 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모두의 기대를 받았다.
변우석이 의혹과 불신이 난무하는 ‘쉼표, 클럽’에서 총무 임무를 무사히 완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방송은 11일 저녁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