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보다 귀여우면 어떡해”… 일상 속 상큼한 미소 터진 장예원, 시스루 슬림핏룩
||2026.04.11
||2026.04.11

장예원이 유머러스한 조형물 앞에서 특유의 밝고 화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몸의 실루엣을 부드럽게 감싸는 네이비 컬러의 시스루 니트 탑을 선택해 은근한 성숙미와 여성스러운 라인을 동시에 강조했습니다.
특히 허리 라인의 셔링 디테일은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상의에 입체감을 더해주며, 슬림한 보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영리한 선택이었습니다.
기존의 단정한 아나운서 이미지를 넘어 트렌디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상체 라인을 강조한 상의와 대비되도록 하의는 여유로운 핏의 화이트 와인드 팬츠를 매치하여 전체적인 룩의 밸런스를 잡았습니다.
밝은 컬러의 팬츠는 전체적인 착장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역할을 하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냅니다.
여기에 깔끔하게 연출한 반묶음 헤어스타일과 실버 이어링은 장예원의 맑고 깨끗한 마스크를 더욱 부각하며 도심 속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