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함 가득한 제주 만삭여행’…곽튜브, 아내와의 일상 속 특별한 한마디
||2026.04.11
||2026.04.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곽튜브가 제주도에서 아내와 함께한 여행 이야기를 채널을 통해 전달했다.
4월 7일 업로드된 '의외로 로맨틱한 만삭여행 브이로그' 영상에는 곽튜브가 촬영을 위해 제주를 방문하며, 집으로 곧장 돌아가지 않고 신혼여행 이후 처음으로 아내와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 영상에서는 배우 류현경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식당에서 곽튜브는 아내가 생선구이를 좋아한다고 언급했고, 이에 아내는 다양한 음식을 두루 즐기는 편임을 덧붙였다. 곽튜브는 이런 대화를 통해 결혼 이유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
류현경이 결혼생활의 아쉬운 점을 묻자, 아내는 곽튜브가 게임을 자주 하는 점을 들었다. 류현경은 출산 후 변화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으며, 곽튜브는 숙소에서 아내의 다리를 주무르며 부종을 걱정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곽튜브가 임신 후 인내심이 커졌다고 말했으며, 임신 전과 달리 더 참고 배려하는 모습을 드러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 때 다툼이 없었다고 밝혔고, 기대가 큰 상황에서도 아내가 다툼을 피하는 성격임을 전했다.
한편, 1992년생인 곽튜브는 지난해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방송을 통해 아내의 출산 소식을 알리고 육아 근황도 전하고 있다.
사진=채널 '곽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