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처방’ 진세연, 김승수·김형묵 갈등에 진땀 [TV나우]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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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이 김승수와 김형묵의 갈등에 난감해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21회에서 공정한(김승수)과 양동익(김형묵)의 갈등이 더욱 깊어졌다. 공정한은 양동익이 자작극을 벌였다는 것에 크게 분노했다. 이에 공정한은 딸인 공주아(진세연)에게 양동익 가족에 대한 분노를 쏟아냈다. 이어 공정한의 화살은 양현빈(박기웅)에게로 돌아갔다. 공정한은 "양현빈도 다 알고 있었던 거냐"라고 했다. 이에 공주아는 "이사님은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했다. 하지만 공정한의 분노는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공정한은 "콩 심은 데 콩 나는 거다. 너희 엄마 말이 맞았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 할 사람들이다"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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