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의외의 곳에서 포착… 인파 몰려 (+사진)
||2026.04.12
||2026.04.12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최근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나나가 시선인터내셔널에서 전개하는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E.B.M(이비엠, 에디션바이미샤)이 스타필드 고양 매장에서 진행한 앰버서더 ‘나나’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해당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고 브랜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E.B.M의 2026 SPRING 캠페인 ‘Every Breath makes Me’ 공개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앰버서더 나나가 직접 현장에 참석했다.
특히 이번 스타필드 고양 행사는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스타필드 수원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오프라인 이벤트다. 매 행사마다 나나의 E.B.M 착장과 현장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날 역시 나나는 화이트 재킷에 브라운 니트 브라톱과 니트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로 포토월에 등장해 현장에 있던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절제된 실루엣에 과감한 디테일을 더한 이번 스타일링은 나나 특유의 쿨하고 대담한 무드를 강조하며 E.B.M이 제안하는 감각적인 컨템포러리 룩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행사 당일 매장에는 나나를 직접 보기 위해 많은 고객들이 몰렸다. 방문 전부터 대기 줄이 형성되는 등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나나의 등장과 함께 현장의 집중도가 한층 고조되며 브랜드와 앰버서더가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실감하게 만들었다. E.B.M은 현재 주요 백화점과 복합 쇼핑몰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스타필드 수원, 그리고 이번 스타필드 고양까지 이어진 일련의 행사에서 나나와 E.B.M이 만들어내는 시너지에 대한 고객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E.B.M 앰버서더로도 활약한 나나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성공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