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여자 찾아요’…양상국 “이제는 연애보다 결혼이 중요해”
||2026.04.12
||2026.04.1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양상국이 결혼에 대한 본심을 드러냈다.
김승혜가 운영 중인 채널에 9일 공개된 ‘승혜의 19년 지기 찐친 찰스왕자와 토크’ 영상에서 양상국은 소개팅을 한 경험을 언급했다.
양상국은 최근 소개팅 현장에 대해 “조금도 즐겁지 않았다”며, 실제 결혼을 염두에 두고 상대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애 자체보다 결혼이 중요한 시기가 됐다는 입장이다.
이어 “연애는 할 수 있는데, 지금은 결혼하고 싶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주변에서 소개팅을 자주 요청받는 배경 역시 결혼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자신의 이상형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양상국은 “내게도 기대하는 스타일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참한 모습과 센스, 예의 갖춘 느낌을 선호한다”며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였다.
이 대화에서 김승혜는 자신이 양상국의 이상형과 다르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양상국의 키와 인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키가 180cm를 넘고, 조인성과 키가 같으며 근래에는 건강해진 얼굴이 인상적이라는 설명이 나왔다.
또한 실제 성격은 진지하지만 다정한 편으로, 드라이브를 즐기는 등 생활 습관도 함께 공개됐다.
1983년생으로 43세가 된 양상국은 미혼인 상태에서 여러 방송 출연을 통해 결혼에 대한 바람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채널 '김승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