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성훈, 결실 맺었다… 팬들 ‘환호성’
||2026.04.12
||2026.04.12
가수 안성훈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안성훈은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의 빛나는 초대석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단독 콘서트 ‘ANYMATION’ 서울 공연을 마친 안성훈은 “이틀 동안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지난 연말 안산 공연에 보내주신 팬분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4개월 만에 앙코르 콘서트를 열게 됐다”라며 직접 감사를 표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최근 MBC ‘1등들’을 통해 트로트가 아닌 대중가요에 도전한 안성훈은 “제가 학창 시절에 응원하고 투표하던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오신 분들과 경쟁한다는 게 너무나 떨렸다. 제 자신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양하게 도전해야겠다는 마음에 출연을 결정했는데 다른 분들의 노래를 듣다 보면 저도 배우는 점이 있다 보니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또한 KBS1 ‘아침마당’ 수요일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 새로운 고정 패널로 발탁된 안성훈은 “수요일 아침마다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어 설레고 긴장된다. 고정 패널로서 도전자분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드리고 싶다”라는 포부를 덧붙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안성훈은 “오늘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 것 같다. 주말 공연으로 인해 목 상태가 좋지 못해 라이브를 들려드리지 못했는데 다음번에 불러주시면 꼭 멋진 라이브 무대를 들려드리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성훈 씨 단독 콘서트 성료 축하드려요. 인기가 정말 대단하네요”, “아침마당 고정 패널 발탁 소식 너무 반가워요. 수요일 아침마다 밝은 에너지 기대하겠습니다”, “트로트뿐만 아니라 대중가요까지 도전하는 열정 응원합니다”, “항상 겸손하고 팬들 생각하는 마음이 예뻐서 더 승승장구할 가수예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성훈은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오래오래’로 데뷔해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울 엄마’를 열창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