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이상형으로 안정환 꼽았다… "말 수 없고, 무게감 有" (냉부)
||2026.04.12
||2026.04.12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소녀시대의 효연이 이상형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게스트 티파니와 효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효연은 평소 '냉장고를 부탁해'팬이라고 밝혔고, 안정환은 누구 때문에 출연을 결정했냐고 물었다. 셰프들은 "당연히 손 셰프일 것"이라며 기대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몇몇 셰프들이 기대감을 드러낸 가운데, 효연은 안정환을 꼽았다. 이유를 묻자 효연은 "왜냐면 이상형이 말수 없고, 무게감이 있는 것이다. 행동이 헤프지 않다"라며 이유를 댔다 최현석은 쉽게 믿지 못했고, 효연은 "'쿡가대표'부터 '안 싸우면 다행이야'까지 다 봤다"라며 팬심을 털어놨다. 이에 최현석은 "우리 안에서는 과묵한 스타일이 아니다. 누군가 넘어지면 제일 먼저 밟는 선봉장"이라고 비유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