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하, 미담 폭발… 화사·영케이 "많이 챙겨주셨다" [TV나우]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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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런닝맨' 화사와 영케이가 하하의 은혜를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베팅의 정석 : 승부사의 선택'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본격적인 미션을 시작하기 전 제작진은 촬영장을 방문한 순서대로 멤버들에게 "멤버 한 명에게 밥을 살 때 쓸 수 있는 금액이 얼마냐"는 질문을 건넸다. 미션비를 책정하기 위한 질문이었으나, 멤버들은 이를 모른 채 답변을 전했다. 처음 촬영장에 등장한 유재석은 2만 원을, 하하와 양세찬은 서로를 지목하며 만 원 미만의 금액을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게스트 영케이는 같은 질문을 듣자 "이게 제가 '런닝맨' 처음 나와서 듣는 질문이 맞냐"라면서 하하를 떠올리며 "30만 원"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케이는 "고깃집에서 많이 얻어먹었다"라며 이유를 댔다. 또 다른 게�읗� 화사 또한 하하를 떠올리며 "예전부터 저를 엄청 예뻐해 주시고 많이 챙겨 주셨다"라며 "하하 오빠에게 무한대로 사 주고 싶다. 백만 원"이라 답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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