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Lollipop 유닛곡 준비 과정 공개...지젤과 SNS 근황 화제
||2026.04.13
||2026.04.1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에스파 닝닝이 유닛곡 준비 과정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닝닝은 최근 SNS에 “Finally Lollipop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지젤과 한 프로듀서를 함께 태그하며 작업 과정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라색 조명이 비추는 무대 위에서 두 사람이 떨어져 서 있는 장면부터, 녹음실에서 나란히 앉아 작업에 집중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순간이 담겼다.
또 소파에 앉아 태블릿을 함께 바라보며 의견을 나누는 장면과 작업 장비 화면에 ‘LOLIPOP AERINI’라는 문구가 표시된 모습도 포함됐다.
이어 무대 의상을 입은 채 가까이 붙어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에서는 유닛 활동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전체적으로 공연과 녹음, 준비 과정이 이어지는 흐름이 담기며 곡 제작과 무대 준비 과정을 엿볼 수 있는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최근 에스파가 공연에서 선보인 닝닝과 지젤의 유닛곡 ‘Lollipop’과 관련된 비하인드로, 작업 과정과 무대 준비 순간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닝닝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