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TXT 뮤직비디오 화제 속 촬영 후 인스타 근황 공개
||2026.04.13
||2026.04.1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전종서가 촬영 종료 후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전종서는 최근 SNS를 통해 촬영을 마쳤다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회색 버튼 장식의 긴팔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의 모습이 담겼다.
실내에서 촬영된 영상 속 전종서는 거울을 통해 비친 모습을 담으며 머리를 매만지고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한 안경을 쓴 채 손짓하는 장면과 모자를 착용하고 뒤돌아 걸어가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다양한 일상의 순간을 보여줬다.
전종서는 최근 그룹 TXT의 신곡 ‘하루에 하루만 더’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감정선이 돋보이는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발라드 버전으로 편곡된 음악과 어우러지며 영상 전반의 애절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해당 곡은 지난 11일 티저가 공개되며 발매를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13일 오후 6시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전종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