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혁·기동주,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은메달...남자복식 준우승 쾌거
||2026.04.13
||2026.04.1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강민혁과 기동주가 아시아선수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6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에 출전한 강민혁 씨와 기동주 씨는 치열한 접전 끝에 은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경기 내내 안정적인 호흡과 전략적인 플레이를 바탕으로 상대와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관중들의 응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강민혁-기동주 조는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다양한 공격 전술을 펼쳤다.
마지막 경기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지만, 꾸준한 수비와 끈질긴 경기 운영으로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높은 경쟁을 보였으며,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이번 결과를 통해 향후 국제 대회에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강민혁 씨와 기동주 씨는 앞으로 이어질 대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훈련에 임하며 기량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