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에게 명품백 쾌척’…지수, “I love CEO” 외친 블리수의 특별한 하루
||2026.04.13
||2026.04.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블랙핑크 멤버이자 1인 기획사 블리수의 대표로 활동 중인 지수가 직원들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블리수 직원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선물 받은 명품 브랜드 ‘디올’의 가방 인증샷을 공개해 큰 응원을 받았다. 이 명품 가방은 400만 원대에 달하는 가격대로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직원들은 “I love CEO”, “지수 최고”, “대표님 감사드린다” 등 감사 메시지를 덧붙이며 사내 분위기를 전했다.
블리수는 ‘완전한 행복’을 의미하는 ‘블리스(BLISS)’와 지수의 이름을 합친 이름으로, 2024년 설립돼 지수가 직접 경영을 맡고 있다.
지수는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회사 운영에 관해 “모든 업무 과정을 세세하게 알고 싶어 직접 보고를 받는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아울러 커피 자판기 등 복지에 대해서도 “직원들이 커피를 사오면 결제해준다”고 밝힌 일화가 전해졌다.
지수는 최근 “결정해야 할 일들이 많아 어렵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체감한다”고 언급했으며,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회사와 동료들에게 꾸준한 고마움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블랙핑크의 멤버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지수는 미니 3집 '데드라인' 발매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는 웹툰 PD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도전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지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