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튤립 정원 봄 일상 공개...반려견과 함께한 따뜻한 순간
||2026.04.13
||2026.04.1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박주현이 반려견과 함께한 봄날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주현은 최근 SNS에 “봄봄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박주현은 붉은 튤립이 가득한 정원에서 회색 점퍼와 청바지 차림으로 반려견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차분히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과 함께, 무릎을 꿇고 반려견을 다정하게 안은 장면이 담겼다. 튤립 정원과 어우러진 도심 배경이 더해지며 따뜻한 봄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반려견을 바라보는 모습도 포착돼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을 드러냈다.
박주현은 평소에도 반려동물과 함께한 일상을 꾸준히 공유해왔으며, 이번 게시물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근황 공개도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박주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