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일본 예능 첫 고정 성공...토모다치 베이스 화제
||2026.04.13
||2026.04.1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보이넥스트도어가 일본 첫 고정 예능으로 현지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11일 첫 방송된 니혼TV 토크 버라이어티 ‘보이넥스트도어 토모다치 베이스’ 1회를 통해 일본 정규 예능의 시작을 알렸다. 해당 프로그램은 가상의 공간 ‘토모다치 베이스’에서 다양한 아티스트와 교류하는 과정을 담은 콘텐츠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이넥스트도어가 팀 이름을 내걸고 진행하는 첫 일본 고정 예능으로, 현지 활동 확장의 신호탄으로 주목받고 있다.
첫 방송에서는 배우 시손 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호흡을 맞췄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상황극과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 등을 진행하며 자연스러운 예능감을 드러냈고, 멤버들의 입담이 더해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시손 준은 “제가 원래 막내여서 동생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편이 아닌데도 밥을 사주고 싶어진다”라고 말하며 멤버들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소속사를 통해 “매주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토모다치 베이스’를 통해 많은 친구를 사귀고 팬분들, 게스트분들과 더 가까워지고 싶다”라고 밝혔다.
‘토모다치 베이스’에는 &TEAM, INI, FANTASTICS from EXILE TRIBE, 노무라 코타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BOYNEXTDOOR 토모다치 베이스 공식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