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MAPS 커버 장식...우주소녀 넘어 ‘핫걸’ 반전 매력 폭발

EPN|서혜빈 기자|2026.04.1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우주소녀 다영이 맵스 디지털 커버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글로벌 패션 매거진 맵스는 13일 두 번째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로 컴백한 다영과 함께한 디지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신곡의 분위기와 맞닿은 콘셉트로 구성됐다.

화보 속 다영은 레오파드 패턴 버킷햇과 크롭 티셔츠,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키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자유로운 포즈와 표정으로 펑크 무드와 장난기 어린 분위기를 표현하는 동시에 특유의 생기 있는 에너지를 더해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다.

다영은 지난해 솔로 앨범 ‘gonna love me, right?’를 통해 활동을 펼치며 타이틀곡 ‘body’로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NME, 포브스, MTV, 빌보드 등 해외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음악적 존재감을 확장했다.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앨범으로,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타이틀곡과 함께 ‘Priceless (kaching kaching)’ 등 수록곡을 통해 다양한 색깔을 담았다.

한편 다영은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로 활동을 이어가며, 맵스 화보 콘텐츠 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맵스(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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