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유저가 뽑았다...PS ‘3월 최고 신작’ 1위
||2026.04.13
||2026.04.1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펄어비스의 신작 Crimson Desert가 플레이스테이션 이용자들이 직접 뽑은 ‘3월 최고의 신작 게임’에 선정됐다.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채널은 매달 출시작을 대상으로 이용자 투표를 진행하는데, 이번 3월 부문에서 ‘붉은사막’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으며 최종 1위에 올랐다. 다수의 글로벌 기대작과 경쟁한 가운데 거둔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흥행 성과도 빠르게 쌓이고 있다.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 200만 장 판매를 기록한 이후 단기간 내 300만 장, 400만 장까지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규 IP로서는 이례적인 속도로, 글로벌 콘솔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이용자 반응 역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개발사는 플레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대응이 이어지면서 스팀 이용자 평가는 ‘매우 긍정적’을 유지 중이다.
한편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 5를 비롯해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 휴대용 게임 기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