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물결’…서은혜, 결혼 1년 만에 또 기쁜 소식 전했다
||2026.04.13
||2026.04.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서은혜가 결혼 1년 만에 새로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13일 독립예술영화관 픽처하우스는 서은혜의 인생과 예술 여정을 조명하는 특별 기획전 ‘은혜에게’가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두 달간 열린다고 밝혔다.
서은혜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와 다큐멘터리 영화 ‘니얼굴’을 통해 장애를 넘어 희망을 나누는 메시지로 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을 전해왔다.
이번 기획전은 영화 상영과 전시를 통해 서은혜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소개하고, 관객들이 그의 삶과 예술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니얼굴’ 재개봉은 물론, 서은혜의 배우 데뷔작 ‘다섯 개의 시선: 언니가...이해하셔야 돼요’가 상영 목록에 포함됐으며, 본인이 직접 선정한 추천작들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상영작 외에도 극장 로비 갤러리에서 그의 작품 전시가 병행되며, 다양한 굿즈도 마련돼 관객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20일 오후 기획전 개막과 함께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오프닝 행사와 ‘니얼굴’ 상영 후 서은혜와 서동일 감독이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준비돼 있으며, 관람객들과 특별한 소통의 장을 예고했다.
서은혜는 지난해 5월 발달장애인 작가 조영남과 결혼해 관심을 받았으며, 당시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함께 출연한 한지민, 김우빈이 직접 결혼식에 참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서은혜는 채널 ‘니얼굴_은혜씨 Eun hye’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
특별 기획전 ‘은혜에게’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독립예술영화관 픽처하우스에서 진행된다.
사진=서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