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일상 공개’…이시영 “예쁜 사랑 하시길” 응원 메시지 전해
||2026.04.13
||2026.04.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시영이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모습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개했다.
이시영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이안과 친구 세아가 즐거운 추억을 쌓는 일상을 전하며, “요즘 세아 앞에서 몸이 베베 꼬이는 이안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들이 환하게 웃으며 카페와 루프탑, 트램폴린, 배 타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하는 모습이 담겼고, 이시영은 “예쁜 카페인 줄만 알았는데 음식까지 맛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바람도 쐬고 꽃도 보고, 내가 더 좋은 하루였다”고 가족과 함께한 시간을 소회했다.
특히, 아이 둘의 밝은 모습을 지켜보며 “진짜 귀요미들”, “예쁜 사랑 하시길”, “베스트 포토” 등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둘째 딸 루나에 대한 사랑도 아낌없이 표현하며 “오빠가 늘 잘해주니 더 좋다”, “아기냄새와 오동통한 손목, 발목 그리고 뱃살까지 전부 사랑스럽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이안을 얻었으나,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했고, 그해 11월 시술을 통해 둘째 딸 루나를 출산했다.
현재 그는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운영하며 홀로 두 자녀를 키우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시영은 1982년 출생으로 2009년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우리 결혼했어요’, ‘연예가 중계’, ‘진짜 사나이2’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이어 ‘난폭한 로맨스’, ‘일리 있는 사랑’, ‘스위트홈’ 등 여러 작품에서도 우수한 연기력을 선보였고, 지난해 ENA ‘살롱 드 홈즈’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이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