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투샷 영상’ 확산… 일파만파
||2026.04.13
||2026.04.13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한 과거 영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예은의 소속사인 씨피엔터테인먼트는 13일 두 사람을 둘러싼 열애설을 인정했다. 바타 소속사 에이라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 소식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이들이 함께 출연했던 과거 콘텐츠에도 관심이 쏠렸다.
지난해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 활동 당시 안무가로 참여했던 바타와 지예은이 함께한 ‘밀크쉐이크’ 챌린지 영상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영상 속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영상 다시 보니까 분위기가 다르네”, “이미 그때부터 뭔가 있었던 것 같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또 “교회 인연이라 더 신기하다”, “둘 다 호감이라 응원한다”, “조용히 예쁘게 만났으면 좋겠다”, “뭔가 모르게 잘 어울리는 커플“, “오래오래 만나시길 바래요~~“라는 응원 메시지도 이어졌다. 일부는 “밀크쉐이크 영상 다시 보러 간다”, “이제 보니 눈빛이 다르다”, “이런 커플은 오래 갔으면 좋겠다”, “설마 이때부터 연애 중이었던 건 아니겠지ㅋㅋ“라며 과거 영상 속 두 사람의 케미를 다시 조명하기도 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다. 이후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 1~2,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 KBS2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tvN ‘진짜 괜찮은 사람’ 등 다양한 예능과 웹 콘텐츠에 출연하며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또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활동하며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지코의 ‘새삥’ 안무를 제작하며 큰 주목을 받았고 이후 블랙핑크 제니의 ‘라이크 제니’를 비롯해 여러 아티스트의 안무를 맡으며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