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선 애슬레저 여신’…장원영, 꾸준한 자기관리로 탄탄한 ‘애플힙’ 인증
||2026.04.13
||2026.04.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장원영이 근황을 알리며 건강하게 다져진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원영은 13일 개인 SNS 계정에 ‘Protagonist’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헬스장에서 운동기구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거나,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회색 상의와 검은색 부츠컷 레깅스로 심플하게 스타일을 연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곧은 자세와 다부진 몸매로 ‘타고난 피지컬’을 강조했다.
무대 의상이 아닌 운동복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자신의 긴 다리와 매끄러운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헬스를 통해 늘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는 장원영에게 팬들은 각종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열렬한 호응을 보냈다.
네티즌은 “운동복 입고도 주인공처럼 빛난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예쁜 건 기본, 성실함이 더해졌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아이브는 18일과 19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6년 4월 발표한 걸그룹 브랜드평판 결과, 아이브가 정상을 차지했으며 블랙핑크와 르세라핌이 각각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