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권호·최홍만, 제주도 보양식 ‘먹방’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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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심권호 최홍만, ‘절친’ 포스다. 13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레전드 레슬링 선수였던 심권호 간암 완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신장 150cm대 심권호는 제주도에 윤정수와 함께 ‘힐링’ 여행을 떠났고, 신장 217cm 최홍만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윤정수와 이들은 제주도 식당에 방문했다. 최홍만은 심권호에게 앉아서 레슬링 기술을 시도했고, 심권호는 방어를 하면서도 잔뜩 겁을 먹은 눈치였다. 이들은 아팠던 심권호를 위해 탐라도 자연식 한정식을 마련했고, 세 사람은 오랜만에 한정식을 즐기며 원기 보양에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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