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아들 하온, 생후 80일 ‘표정 천재’...슈돌서 첫 공개
||2026.04.14
||2026.04.14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KCM 아들 하온이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다양한 표정을 선보인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5일 방송되는 617회 ‘잊지 못할, 그날의 우리’ 편에서 KCM과 생후 80일 아들 하온이의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하온이는 촬영이 시작되자 두 눈을 크게 뜨고 방긋 미소부터 찡긋 윙크까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시선을 끈다. 셔터가 눌릴 때마다 다른 표정을 선보이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KCM은 아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도 보인다. 생후 80일임에도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는 하온이의 모습이 촬영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또한 KCM은 아내와 함께 웨딩 사진 촬영에 나선다. 결혼 이후 처음 진행하는 촬영으로, 면사포를 착용한 아내의 모습을 바라보며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KCM은 “아내가 결혼식을 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면사포를 쓰고 좋아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니 설레고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KBS 2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