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양세형·조민규·고우림, 서울 빌라 임장 공개
||2026.04.14
||2026.04.14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구해줘! 홈즈’가 서울 빌라의 매력을 조명한다.
MBC ‘구해줘! 홈즈’는 오는 16일 방송에서 ‘서울 빌라 특집’으로 임장을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는 코미디언 양세형과 포레스텔라 조민규, 고우림이 함께 출연해 다양한 빌라 매물을 둘러본다. 세 사람은 다세대주택과 다가구주택, 연립주택 등 이른바 ‘빌라’로 불리는 주거 형태의 특징과 장점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스튜디오에서는 임장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양세형은 조민규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 같았다”고 언급하며 임장 실력에 감탄을 드러냈다. 고우림은 출연과 관련해 “조언은 아니지만 인테리어와 예쁜 건물에 관심이 많아서 출연을 부러워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을 방문한다. 조민규는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시절을 언급하며 “교내 부자 TOP 5 중 3등으로 꼽혔던 적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북한산과 북악산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더블 산세권’ 주택이 소개되며, 탁 트인 자연 풍경이 눈길을 끈다. 현장에서는 조민규와 고우림이 입시곡을 선보이고, 양세형은 ‘오 솔레 미오’를 재현하며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