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오빠가 아기 안고 ‘꿀 뚝뚝’...남매 일상 포착
||2026.04.14
||2026.04.14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두 자녀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7살, 설레는 나이차 우리 둘찌는 좋겠다. 오빠가 너무 사랑해줘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들과 딸의 스냅사진 스튜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모습으로 보인다.
사진 속 이시영의 아들은 흰색 셔츠와 청바지, 넥타이를 착용한 채 카페 소파에 앉아 아기를 안거나 장미꽃을 건네는 모습을 보였다.
분홍색 벽과 초록색 타일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밝은 표정과 함께 따뜻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시영은 출산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을 이어가며 건강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등산과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일상을 전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인천 송도로 이사한 사실을 알리며 새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집들이 영상에서 청소에 약 5시간을 들였다고 밝히며 새로운 공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이시영은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과 자기 관리, 새로운 환경에서의 생활을 함께 전하며 근황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이시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