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은, 링컴즈와 전속계약 체결...‘솔로지옥2’ 출신 배우 행보
||2026.04.14
||2026.04.14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최서은이 링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링컴즈는 지난 10일 최서은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다재다능한 매력과 자신만의 선명한 색깔을 지닌 배우 최서은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폭넓은 연기 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적극 지원하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서은은 2021년 제65회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넷플릭스 ‘솔로지옥2’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이자 tvN 특별 편성작 ‘버터플라이’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tvN ‘태풍상사’, 디즈니+ ‘조각도시’, ENA ‘클라이맥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해왔다.
특히 넷플릭스 ‘월간남친’에서는 나유미 역을 맡아 극 전개에 힘을 보탰으며, 연극 ‘아니, 그러니까’ 무대에서도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링컴즈는 매니지먼트와 커머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엔터테인먼트사로, 신예 공도유에 이어 최서은을 영입하며 아티스트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링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