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윤경호-한동희-이홍내, 개성 강한 캐릭터로 기대감 증폭
||2026.04.14
||2026.04.14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군기 바짝 든 이등병 강성재가 강림소초에서 겪는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는 5월 11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방영될 이 드라마는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각각의 개성을 뽐내며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박지훈은 강성재 역을 맡아, 매사 열정을 다하는 이등병의 모습을 선보인다. 강림소초에 배치된 후 그는 취사병으로서 부대 식단을 바꾸는 혁신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공개된 스틸 이미지에서 박지훈은 긴장감이 감도는 모습으로 군기 있는 일상을 연기하며, 낯선 환경에서 첫발을 내디딘 이등병의 복잡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윤경호는 행정보급관 박재영 역을 맡아, 규율보다 직감을 중시하는 자유로운 성격을 드러낸다. 그의 성격은 군 생활을 거친 베테랑으로서 거침없고 직설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박재영의 고집이 확고한 캐릭터임을 보여준다.
한동희는 강림소초장 조예린 중위로 등장, 정의감을 바탕으로 부대 내 부조리에 맞서 싸우는 인물이다. 그의 단단한 성격은 강림소초 내에서 타협하지 않는 존재감을 발산하며, 향후 벌어질 갈등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홍내는 말년 병장 윤동현 역을 맡아, 귀엽고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그의 모습은 전역을 앞둔 병장의 일상을 그리며, 강성재와는 상반되는 성격을 가진 선임 취사병으로서 재밌는 케미를 펼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다양한 군인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리며 펼쳐지는 유쾌한 일상과 군대에서의 성장을 그린 드라마로, 예기치 못한 이야기 전개가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는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티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