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차지연 “식당 사장님 한마디에 트로트 시작” [T-데이]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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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트로트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배우 서현철, 방송인 장동민, 차지연, 비트박서 윙(WING)이 출연하는 ‘오 마이 GOD’ 특집을 공개한다. 이날 차지연은 1년 내내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한다. 그는 뮤지컬, 국악, 트로트를 오가며 매일 장르에 맞춰 다른 목소리로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감탄케 한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 도전이 뜻밖의 계기에서 시작됐다고 밝힌다. 식당 사장님의 한마디가 계기가 돼 트로트에 도전하게 됐다는 것. 기존 무대와는 다른 장르에 도전하게 된 과정과 그 배경을 전하며 ‘현역가왕’ 준우승 이후의 달라진 반응과 후일담을 전한다. 11살 아들을 엄마인 만큼 육아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엄마의 멘탈을 지켜주는 존재인 아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이 공개되며,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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