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유나, 무당 한마디에… “병원 行”
||2026.04.14
||2026.04.14
그룹 브브걸 유나가 속 깊은 얘기를 꺼내 관심을 모았다. 14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5회에서는 ‘잔치’를 주제로 귀묘객(客) 브브걸 유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정식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단발좌’로 유명한 유나는 “연예계 생활을 한 지 10년이 됐다. 하면서도 ‘이 생활을 오래 지속할 수 있을까? 다른 일을 하게 된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연예계 활동을 언제까지 할지 그게 좀 궁금하다”라고 묻는다.
유나를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연기 쪽도 도전해 보면 좋을 듯하다. 연기 쪽으로 나중에 잘될 거다”라고 답한다. 유나는 ‘광대 승천’ 미소를 보이고 무속인은 “천생 연예인이다”라고 덧붙인다. 하지만 무속인은 “근데 남자복은…”이라며 유나의 ‘남자복’에 대해 점사를 풀어낸다. 모두가 당황하는 가운데 유나는 애써 미소를 지어 보인다.
침착하게 점사를 들은 유나는 “병원을 가긴 해야겠다”라고 선언하고 MC 이국주는 “아 난자 동결하러?”라며 응원을 한다. 과연 무속인들이 유나의 ‘남자복’에 대해 어떤 말을 했을지는 14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나(본명 이유나)는 1993년생으로 올해 만 33세다. 그는 2016년 그룹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했다. 이후 ‘롤린(Rollin’)’ , ‘운전만해(We Ride)’, ‘치맛바람(Chi Mat Ba Ram)’, ‘하이힐’, ‘툭하면’, ‘Thank You’, ‘아나요’ 등의 노래로 활동했다.
특히 노래 ‘롤린(Rollin’)이 발매 4년 만에 역주행을 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유나는 개인 유튜브 채널 ‘나는 유나다’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약 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일상 브이로그, 여행 브이로그, 촬영 비하인드, 노래 커버 등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