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 쌍둥이, ‘슈돌’ 첫 수영 도전...꿀벌 수영복 비주얼 화제
||2026.04.14
||2026.04.14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강단둥이남매가 꿀벌 수영복을 입고 첫 수영에 나선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슈돌’ 617회에서 강단둥이남매는 첫 수영에 나서며 그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이번 방송에서는 손민수의 아들 강이와 단이가 꿀벌 수영복을 착용하고 물속에서 앙증맞은 모습을 선보인다.
강이와 단이는 똑같은 꿀벌 수영복에 꿀벌 모자까지 완벽하게 착용해 ‘쌍둥이 꿀벌’ 케미를 뽐낸다. 특히 등 뒤로 보이는 귀여운 날개와 목튜브를 착용한 모습은 마치 복사 붙여넣기처럼 똑 닮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김종민은 "크면서 더 닮아간다"고 감탄하며, 랄랄은 “진짜 닮았다. 쌍둥이 맞네”라며 이들의 귀여움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강단둥이남매는 아빠가 준비한 꽃 안경, 방울토마토, 한라봉 헤어밴드, 선글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강이는 올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단이는 제니를 연상케 하는 선글라스를 써 시선을 끈다.
이처럼 쌍둥이답게 귀여움과 힙스터 무드를 동시에 뽐내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강단둥이남매의 귀여운 비주얼과 힙한 패션을 만나볼 수 있는 ‘슈돌’ 방송은 1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