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 입고 늠름한 모습’…유지원, “전라남도에서 근무 예정” 근황 공개
||2026.04.14
||2026.04.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던 유지원이 군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국방의 의무를 시작할 계획임을 알렸다.
13일, 유지원은 개인 SNS를 통해 3주간의 보충역 훈련소 과정을 마쳤다고 게시했다.
이날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군복 차림을 한 유지원의 경례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입대 후 더욱 단단해진 표정도 담겼다.
유지원은 “전라남도의 섬 혹은 응급실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라는 말로 향후 복무지와 임무에 대해 언급했다.
누리꾼들은 군의관 근무 여부, 복무지 위치 등 다양한 궁금증과 함께, 군복을 입은 모습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1996년생인 유지원은 2023년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 출연 당시 의사 인턴 생활과 방송을 병행해 관심을 받았다.
지난달에는 공중보건의로 입대했음을 알리며, 3주간의 훈련을 마친 후 공무원 신분으로서 활동 제한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유지원이 참여했던 '하트시그널' 시리즈는 14일부터 '하트시그널5'로 다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유지원, 채널A '하트시그널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