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구 아프리카TV)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바로 인기 BJ 과즙세연과 케이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인데요. 두 사람의 열애 소식과 함께 남자 주인공인 케이의 어마어마한 집안 배경이 다시금 조명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방송 내내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11살 차이 극복한 과즙세연과 케이의 열애 공식 인정
지난 13일, 두 사람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재 교제 중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7월 동료 BJ의 결혼식에서 처음 만난 이들은 약 8개월간 사랑을 키워왔다고 밝혔는데요. 케이는 "과즙세연을 옆에서 지켜보며 보호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먼저 공개 연애를 제안했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과즙세연 역시 케이의 진심 어린 모습에 감동해 연애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행복한 소감을 덧붙였습니다.
연 매출 200억대 중견기업과 '포항궁' 저택의 위엄
이번 열애 발표로 케이의 이른바 '금수저' 배경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케이의 아버지는 경북 포항에 위치한 포스코 협력사 화일산기(주)의 창업주이자 대표이사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회사는 연간 매출액이 약 200억에서 260억 원에 달하는 탄탄한 중견기업입니다.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된 본가는 300평 규모의 대저택으로, 화려한 정원과 규모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 '포항궁'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으리으리한 집안 내부가 공개될 때마다 많은 누리꾼은 부러움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예종 교수 매제부터 명문대 출신 친인척까지
케이의 집안은 재력뿐만 아니라 화려한 인맥과 학벌로도 유명합니다. 케이의 매제는 세계적인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의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씨로,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엘리트입니다.
또한 여동생 역시 독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첼리스트이며, 집안 친인척 대다수가 국내외 명문대를 졸업한 고학력자로 알려져 있어 완벽한 가문의 위용을 자랑합니다.
이러한 명문가다운 면모는 케이가 평소 보여준 자유분방한 이미지와 대비되어 더욱 큰 반전을 선사했습니다.
슈퍼카 3대와 부동산 자산까지 갖춘 영앤리치
집안 배경 외에 케이 본인의 자산 규모도 엄청납니다. 그는 방송을 통해 7억 원대 람보르기니와 4억 원대 롤스로이스 등 총 3대의 슈퍼카를 보유하고 있음을 인증했는데요. 여기에 포항과 경주 일대에 건물과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명실상부한 '영앤리치'의 표본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본인의 능력과 집안의 재력이 시너지를 내며 독보적인 경제력을 갖췄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워낙 인지도가 높은 두 사람인 만큼, 과거의 여러 논란이나 이슈들이 다시 언급되며 우려 섞인 시선도 존재하지만, 당당하게 사랑을 키워가는 모습에 응원을 보내는 팬들도 적지 않습니다. 과연 이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는 15일 예정된 과즙세연의 개인 방송에서는 또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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