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절친’ 박경혜, 충격적인 사생활 드러나… [공식]
||2026.04.15
||2026.04.15
배우 박경혜의 사생활이 다 드러나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0일 MBC ‘나혼자산다’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 영상 속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자취 4개월 차인 사실을 밝힌 박경혜는 현재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보증금 5000만 원, 월세 59만 원 집에 살고 있다고 알려졌다.
박경혜는 “처음 집을 구해봤다. 처음에 집에 왔을때 정말 놀랐다. 고쳐야 할 것도 많고 녹이 슨 곳도 많았다. 천장에서는 곰팡이가 저를 쳐다보고 있더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박경혜는 “하지만 해결이 안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내 집이 아니어도 내가 사는 집이니까”라며 곰팡이, 떨어진 두꺼비집, 닫히지 않는 화장실 환기창, 녹슨 서랍장 등을 직접 보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일상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경혜는 “아르바이트 2년 차다. 제가 고정적인 수입이 있지 않다보니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 일을 하면서 오디션을 보고 있다.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경기도에서 거주하던 박경혜는 최근 강남으로 이사한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본인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를 통해 집 곳곳을 수리하는 일상을 전했고 벽 너머로 쥐소리가 난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유튜브에서 한 차례 공개된 박경혜의 일상이 ‘나혼자산다’를 통해 다뤄지자 누리꾼들은 “진짜 멋있긴 함”, “공감돼요”, “좋은 집 사는 연예인만 보다가 현실 공감”, “웃프네요”, “더 잘 되면 좋겠어요”, “이게 진짜 나혼자산다”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박경혜는 지난 2011년 영화 ‘애드벌룬’을 통해 데뷔해 영화 ‘모가디슈’, ‘밀수’, ‘천박사 퇴마 연구소 : 설경의 비밀’, ‘핸섬가이즈’, ‘로비’, 드라마 ‘도깨비’, ‘청일전자 미쓰리’, ‘간 떨어지는 동거’, ‘소용없어 거짓말’ 등 다수의 작품에서 씬스틸러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