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강유경, 입주 첫날 ‘몰표녀’ 등극...박우열과 커플 매치 성공
||2026.04.15
||2026.04.15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하트시그널5’에서 강유경이 입주 첫날부터 ‘몰표녀’로 등극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첫 회에서는 입주자 6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의 설레는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들은 ‘1:1 대화’부터 호감도 문자 보내기 후 ‘셀프톡’까지 새로운 룰에 따라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는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에 몰입하며 추리력을 발휘했다.
첫날 ‘호감도 문자 보내기’에서 박우열과 강유경이 ‘커플 매치’를 이루었고, 특히 강유경은 3표를 휩쓸며 시즌2 이후 첫 ‘몰표녀’의 탄생을 알렸다. 이 장면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고, ‘하트시그널5’는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인기 검색어와 많이 본 뉴스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첫 번째 남자 박우열은 188cm의 키와 귀여운 댕댕이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민주와 함께 캐리어를 들고 자상한 매력을 발산하며, 정규리와의 첫 대화에서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김성민은 ‘전교 회장’ 느낌의 훈남 매력을 발산하며, 김서원은 시크한 매력으로 입주했다. 마지막으로 강유경이 상큼한 단발머리로 등장하며 모든 입주자가 자리를 잡았다.
이들은 ‘1:1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갔다. 특히 강유경과 박우열은 특별한 대화 없이도 눈빛을 교환하며, 서로에게 호감을 보였다. 강유경은 “우열 씨가 너무 능숙한 것 같아 경계가 된다”며 마음의 벽을 세운 것처럼 보였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에게 끌렸다.
저녁 식사 당번을 정한 후, 박우열과 강유경은 ‘짝꿍’이 되어 첫 저녁을 준비하며 더욱 가까워졌다. 그러나 김서원과 김성민이 주방에 합류하면서 강유경에게 집중하며 그녀의 마음을 흔들었다. 윤종신은 강유경이 ‘하트시그널’ 사상 최단시간 내에 마음의 벽을 허물었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후 강유경이 만든 파스타가 완성되었고, 김서원은 이를 폭풍 먹방하며 “더 없냐?”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주는 파스타가 객관적으로 먹기 힘든 요리였다고 말하며, 김서원이 강유경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는 사실을 전했다.
입주자들은 각자 호감 있는 사람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고, 강유경은 모든 남자 입주자로부터 문자를 받아 시즌2 이후 첫 ‘몰표녀’로 등극했다. 박우열은 유경에게 문자를 보내며 ‘커플 매치’를 성사시켰다. 이에 ‘연예인 예측단’은 예측을 실패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 날의 이야기는 21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