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진이한, 절친 왁스에게 털어놓은 고민 [T-데이]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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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신랑수업2’에서 배우 진이한이 가수 왁스에게 고민 상담을 요청한다. 16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5회에서는 진이한이 자신의 친한 친구인 왁스를 만나 심도 있는 ‘연애 상담’을 진행한 뒤, 정이주와 당일 데이트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진이한은 오랜 인연을 쌓아온 왁스 앞에서 시종일관 ‘재간둥이’ 매력을 드러낸다. 왁스는 스스로를 ‘테토남’이라 주장하는 진이한에게 “너는 사실 70~80% 정도는 ‘에겐남’”이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긴다. 이에 진이한은 “정이주가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해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는 중”이라며 변화된 일상을 언급한다. 직후 왁스가 “첫 만남과 두 번째 만남에서의 느낌이 다르냐”라고 묻자 진이한은 예상치 못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후 진이한은 “둘 다 리드할 성격이 아니라면 네가 용기를 좀 내봐라”라는 왁스의 조언에 힘입어 정이주에게 즉석 데이트를 제안한다. 정이주가 거주하는 경기도 하남으로 찾아가 그의 퇴근 시간에 맞춰 깜짝 만남을 성사시키는 것. 진이한은 소탈한 모습으로 나타난 정이주와 재회해 그녀의 단골집에서 ‘양갈비 데이트’를 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진이한과 정이주의 설레는 데이트에 이어, 신입생으로 합류한 전 배구선수 김요한의 긴장감 넘치는 소개팅 현장이 공개된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신랑수업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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