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성,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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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영성이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15일 김영성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김영성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성은 그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활동했다. 영화 ‘낙원의 밤’, ‘범죄도시2’를 비롯해 디즈니+ ‘카지노 시즌2’, MBC ‘수사반장 1958’, SBS ‘열혈사제2’, JTBC ‘굿보이’,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등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특히 주연작인 영화 ‘빅슬립’을 통해 제11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 2024 부일영화상 신인남우상,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제2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자연기상 등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지난 8일 개봉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의 흥행 주역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53만 645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김영성은 극 중 로드뷰 촬영 업체 대표 ‘송경태’ 역을 맡아,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며 변모해가는 인물의 심리를 처절하고 섬세하게 그려내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새 출발을 알린 김영성은 영화 ‘살목지’의 흥행 기세를 이어가며 차기작 검토를 포함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저스트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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