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분홍 전통의상 입고 송끄란 축하...환한 미소로 고향 사랑 표현
||2026.04.15
||2026.04.15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가수 민니가 태국의 전통 명절인 송끄란을 맞아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민니는 최근 자신의 SNS에 태국어로 송끄란 축제를 축하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녀는 "สุขสันต์วันสงกรานต์ค่ะ"라는 인사를 전하며, "올해는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분홍색 상의와 오렌지색 하의를 입고, 고대 벽돌 건축물과 나무들이 어우러진 야외에서 두 손을 모은 채 전통 인사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금색 액세서리로 세련된 느낌을 더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민니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그녀는 가족들과 함께 전통적인 태국 의상을 입고, 고대 사원이 배경인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기쁨을 나누었다.
이번 게시물은 송끄란에 대한 깊은 애정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민니는 이전에도 태국 문화를 자주 소개하며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왔다.
한편 민니는 (여자)아이들의 멤버로 활동 중이며,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민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