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곧 메시지’…미야오 “5인 5색 아우라로 화보 장악”
||2026.04.15
||2026.04.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미야오(MEOVV)가 패션 매거진 ‘W KOREA’ 5월 호 표지를 전원 장식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더블랙레이블은 15일, 미야오 멤버 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가 ‘W KOREA’ 커버 촬영에 참여했다고 알리며 새로운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미야오의 독특한 아우라가 강조됐다. 5세대 걸그룹의 무대 위 퍼포먼스로 주목받은 미야오 멤버들이 이번 화보에선 모델로 변신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 것.
각자 다른 스타일과 분위기로 완성된 이번 화보에서는 멤버들이 현실적 장소를 배경으로 한 독특한 콘셉트도 선보였다. 특히 스마트폰 촬영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무드와 자유로운 느낌을 한층 살려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명 한 명 또렷한 개성을 자랑한 멤버들은 색다른 스타일링과 카리스마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으며, 무대 밖에서도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W KOREA’ 5월 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미야오만의 쿨한 에너지를 더하며 팬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미야오는 새로운 음악 발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W KOREA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