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최수영, 조용히 알린 소식… 반응 폭발
||2026.04.15
||2026.04.15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이 해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최수영은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미국 뉴욕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최수영은 초록색 야구 모자를 활용한 캐주얼한 룩은 물론 뉴욕의 화창한 날씨와 근사한 야경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소화해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패션 센스 미쳤다”, “색 조합 진짜 뉴욕이랑 딱이다. 너무 예쁘다”, “뉴욕이 잘 어울리는 코디다”, “풍경이랑 잘 어울린다”, “공주가 여기 있네”, “힐링 되는 미소”, “핑크 카디건 어디 건가요”, “뉴욕에 온 걸 환영한다”, “예쁘고 귀엽다”, “그냥 연예인은 어나더 레벨이라는거”, “너무 예쁘신 수영 배우님”, “기름값 걱정 없이 다녀올 수 있어서 부럽다”, “좋아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수영은 지난 2002년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한일 듀오 ‘Route O’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Gee’, ‘소원을 말해봐’, ‘Run Devil Run’, ‘훗’, ‘THE BOYS’, ‘Lion Heart’ 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최수영은 2007년 KBS 2TV 시트콤 ‘못말리는 결혼’을 통해 배우로도 데뷔했다. 이후 ‘제 3병원’, ‘연애조작단; 시라노’, ‘내 생애 봄날’, ’38 사기동대’, ‘본 대로 말하라’, ‘밥상 차리는 남자’, ‘런 온’, ‘금주를 부탁해’, ‘아이돌아이’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스크린으로도 행보를 넓힌 그는 ‘순정만화’, ‘걸캅스’, ‘감쪽같은 그녀’, ‘새해전야’, ‘데드맨’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영화 ‘발레리나’에서 조연 카틀라 박 역을 맡으며 할리우드 영화계에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한편 최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지난 2012년부터 13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2013년 2월과 10월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2014년 1월 데이트 장면을 포착한 사진이 공개되자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