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랜드’, 메인 포스터 공개...1500억 금괴를 둘러싼 욕망의 아수라장
||2026.04.15
||2026.04.15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의 강렬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1500억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충돌과 욕망을 시각적으로 압도하며, 다섯 캐릭터의 강렬한 시선이 포스터를 채운다. ‘김희주’(박보영), ‘우기’(김성철), ‘이도경’(이현욱), ‘김진만’(김희원), ‘박이사’(이광수)가 1500억 금괴를 두고 엇갈린 욕망을 펼치는 순간을 포착했다.
특히, 포스터 하단에 등장하는 ‘김희주’의 순수한 모습과 그 뒤에 얽힌 음모의 그림자가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희주’가 우연히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차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서, 그녀는 ‘우기’와 손을 잡고, ‘이도경’을 연인으로 끌어들이며 사건을 확장시킨다. 동시에 ‘김진만’은 그녀의 정체에 접근하고, ‘박이사’는 금괴를 추격한다.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이어지는 배신과 선택의 딜레마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한다.
박보영부터 이광수까지, 각 배우들은 자신만의 욕망을 폭발시키는 강렬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으로, 그들의 열연은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일 것이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1500억 금괴를 손에 넣는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오는 29일 1, 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날 수 있다.
사진=디즈니+
